타이업 광고란 기사광고로도 불리우며, 매체측(미디어)와 협력해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방법입니다. 「협력・제공」을 의미하는 영어「tie up」부터 유래된 단어로, 본래는 복수의 광고주가 하나의 광고 스페이스 공유하여 시너지효과를 노리는 광고방법이지만, 최근엔 광고주인 기업이 게재처의 미디어와 제휴 해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 제작한 기사 컨탠츠의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타이업광고의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미디어가 정보발신원이 되기때문에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각 미디어에는 고정독자 있는것 뿐만 아니라 오랜시간 미디어와 독자간에 생긴 신뢰감이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력 이나 인지도가 높은 미디어에 게재된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에 게재된 기사이기때문에 기사의 내용도 신용할수 있다」라고 독자들에게 영향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디어가 가진 신뢰성을 빌릴 수 있는것은 타이업광고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를 쓰는것이 미디어 편집부이기 때문에 독자에게도 제3자의 시선으로 소개 된 정보로서 전달될 수 있습니다.
- 타깃층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다
각 미디어에는 미디어의 독자타깃이 되는 유저층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한류미디어의 경우, 10대초반~50대중반 여성비율이 많다 ・ 지역 편중률이 낮다 ・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다 ・ 휴일엔 공연을 즐기거나 쇼핑을 하는등 금전소비율이 높다 ・ 최신트랜드나 SNS정보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 등의 유저층이 설정되어 있기때문에 자사의 타깃과 친화성이 높은 미디어에 타이업광고를 게재함으로서 효과적으로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정보를 발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를 공개하는것 뿐만 아니라 그 기사를 활용한 홍보활동이나 미디어의 공식SNS를 통해 정보발신을 함으로서 보다 많은 타깃층에게 정보를 전달하는것도 가능하다.
- 유저의 소비행동패턴을 파악하여 이탈을 막을 수 있다
소비자가 상품이나 서비스에 어떻게 관심을 갖고 구매로 이어지는지, 행동 흐름을 이해하는 것도 타이업 광고의 효과를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소비 행동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따릅니다:
인지 → 흥미·관심 → 검토 → 구매 → 공유
이 흐름은 마케팅 용어로 ‘AISAS’(Awareness, Interest, Search, Action, Share) 모델로 불리며,
각 단계에서 적합한 광고 전략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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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단계에서는 타겟팅 광고로 브랜드 인식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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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단계에서는 리타겟팅 광고를 통해 구매 유도를 강화
이와 같은 일련의 흐름을 퍼널(Funnel)이라고 하며, 깔때기처럼 단계가 진행될수록 이탈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즉, 100명이 제품에 대해 인지하더라도,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사람은 그 일부에 불과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타이업 광고 기획 시에는 다음 두 가지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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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흥미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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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강점을 부각하여 구매로 이어지도록 검토를 유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지 → 구매’ 사이의 이탈률을 줄이는 전략적 광고 기획이 가능해지며,
더 나아가 해당 미디어가 보유한 기획력과 편집 역량을 빌려 콘텐츠 완성도와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단미애드는 자사미디어 Danmee플렛폼을 통해 타이업 광고를 진행 해 드리고 있습니다.